Untitled Document
산속의 아침(구.삼도봉복분자 호두농원)
Untitled Document
Home > 꿀마을사랑방> 농원의 하루
2018 년
2018년 08월 04일
페이스북으로 내보내기 트위터로 내보내기 싸이로 내보내기

며칠 내로 비가 오지않으면

풀과 나무들이 다 말라죽을 것 같은 위기의식으로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더워서 사람도 꼼짝을 할 수 없으니

일은 일데로 밀리고 나무그늘 조차도 별로 시원하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일하는 것도 쉬는 것도 이래저래 다 고역입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그래도 좀 더 버틸 수 있다하지만

뿌리가 얕은 꽃나무나 어린 묘목들은

하루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고만 고개를 푸욱 떨구고

몸을 비비틀어 목마름의 고통을 호소합니다.

호수로 물을 부리며 하루하루 생명을 연장시켜 주곤 있지만

이 또한 참으로 못할 짓이네요

세상은 지금 물의 소중함,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산교육 중입니다.

 


 
날짜 내용 미리보기
  2018년 08월 04일
며칠 내로 비가 오지않으면 풀과 나무들이 다 말라죽을 것 같은 위기의식으로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더워서 사람도 꼼짝을 할 수 없으니일은 일데로 밀리고 나무그늘 조차도 별로 시원하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그러니 일하는 것도 쉬는 것도 이래저래 다 고역입니다.뿌리깊은 나무는 그래도 좀 더 버틸 수 있다하지만..
 
  2018년 08월 03일
얼마전 저희 어머니가 사시는 아파트에 비데를 설치해 드렸는데  그리 좋아하실 수가 없네요..뭐든지 해드리려고 하면 돈든다고 마다하시는 분인데  말입니다.그래서 아..이제 비데도 꼭 필요한 생활용품이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민박고객님들이 쓰시게 대야산방 별실에 비데를 하나 설치 하려고 했..
 
  2018년 08월 02일
 매주 1번씩 배우는 사군자 8월은 방학이라네대야산방으로 하루 야유회를 ..전원 참석이라 다들 좋아라 하십니다.이리 좋은데 사십니까?복 받으셨네요..^^민박오시는 분들도 다들 이런 기분이겠지요?좀 더 가꾸어서 오시는 손님들 만족하게 해드리고 싶네요 
 
  2018년 08월 01일
멀리 진주에서 중년부부님께서  2박3일로 휴가를 오셨습니다.해실을  예약하고 오셨는데 마침 오늘 별실이 비어 있어서 오늘 하루는 별실을 내어드렸네요가격도 2배 차이나고 전망도 훨씬 좋은데그냥 해실 가격으로 해드렸습니다.두분 너무나 좋아라 하시네요도시분들 좋아라하는 모습보면서  느끼는 흐뭇한..
 
 
HOME | 농원소개 | 오시는 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상호 : 산속의 아침 (구)삼도봉복분자·호두농원 | 대표자 : 이정화 (lee38670@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510-90-40965 |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8-경북김천-0055호
주소 : (농장)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대야길 408-75
전화 : 054-437-2431 | 핸드폰 : 010-3045-4305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40
전체접속자 : 560,939